

로우키 커핑 노트 2026

100개의 커피를 기록합니다.
로우키 커핑 노트는 여러분이 기억하고 싶은 100개의 커피를 메모할 수 있도록
설계된 노트입니다.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마셨던, 좋은 기억을 가진, 놀라웠던 그 시간
그 공간의 커피의 기록을 나만의 필체로 남겨보세요.

어느 새 마셔본 커피가 제법 쌓였습니다.
그중에 오늘까지, 혹은 내일의 내가 기억하고 있을 커피는 몇 잔이나 될까요?
커피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만져지지도 않습니다.
심지어 매해 달라지기 때문에 똑같은 한 잔을 다시 마셔보기 어렵습니다.
기록은 우리가 언제든지 꺼내보고 다시 떠올려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.

오래된 사진첩을 열어보고
반가운 마음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넘겨보는 경험,
우리 모두에게 있을 거예요.
커피에 관한 사진첩을 채워나가는 것처럼
내 앞에 놓인 커피 한 잔을 사진을 찍듯이 바라보는 거예요.
떠오른 것들을 하나씩 사각사각 적어보는 거예요.
순간에 머무르고 영원히 기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이에요.

작성방법은 따로 있지 않아요.
바리스타가 아니더라도, 뛰어난 커퍼가 아니더라도,
누구나 편히 작성할 수 있도록
자유 노트의 공간을 조금 더 할애했습니다.
그 날의 감정과 무드가 오롯이 반영될 수 있도록
자유롭게 작성하시되
그림을 곁들여도 좋을 것 같아요.

스코어링도 가능해요
flavor : 커피의 향미가 얼마나 잘 드러나는지 평가하며, 복합적일 경우 높은 점수를 줍니다.
aftertaste : 좋은 맛들이 삼킨 후에도 여운이 길게 남는지 평가하여 점수를 줍니다.
acidity : 과일이 잘 익은 듯 날 수 있는 새콤달콤함을 평가하여 점수를 줍니다.
mouthfeel : 커피가 입안에서 떫지는 않은지 부드럽게 삼켜지는 지 촉감에 주의하여 점수를 줍니다.
sweetness :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단맛의 정도에 따라 점수를 줍니다.
overall : 전반적으로 커피가 어떠했는지 생각해보고 점수를 줍니다.
(좀 더 심도 깊게 스코어링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로우키 센서리 클래스를 검색해주세요 :) )

실제본(미싱) 방식으로 제작되어
노트를 활짝 펼쳐도 종이가 접혀지지 않아요.






상품 정보 고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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